신명시스템즈(대표 이기남)는 이스라엘 사이텍스사 제품 중심의 전자출판 (DTP)시스템 영업에서 탈피해 매킨토시와 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수용해나갈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신명은 이에따라 현재 전자출판업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킨토시는물론 PC에 대한 전자출판 솔루션 확보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해안에 충무로에 대규모 출력소를 새로 설치하고 사이텍스제품은 물론 매킨토시、 PC 등 다양한 입출력 장비를 구비해 이 기종에 대한 출력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명은 세계적 전자출판업체인 이스라엘 사이텍스사 국내 대리점으로 그동안이 회사 제품을 주력으로 컬러광고、 상품카탈로그、 여성지 등 상업용 인쇄시장을 주로 공략해왔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