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진흥협회와 삼성전자 등 5대 네트워크업체가 지난 5월 공동으 로마련해 정보통신부에 제출했던 "근거리통신망(LAN)산업육성 및 활성화방안 "이 6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결과 없이 지지부진하자 진흥협회와 정부 등에대한 관련업계의 비난여론이 비등.
이 육성방안의 핵심은 지난 7월까지 업계공동의 LAN연구조합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향후 네트워크시장을 지배할 중점기술을 공동 개발、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것이었으나 예정시기보다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사업 이조금도 진척되고 있지 않는게 현실.
이에 대해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당초 이 사업을 추진했던 주체들의 본의가 의심스럽다"며 "협회나 정부도 손을 놓고 있으면 산업을 어떻게 육성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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