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6백dpi(인치당 도트수) 해상도로 분당 6장을 출력하는 A4크기 레이저프린터(LBP) "레이저스타660J"를 발표하고 이달부터 본격시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레이저스타 660J"는 마이크로 토너 및 LSU(Laser Scanning Unit)를 사용、 6백×6백dpi의 해상도를 실현했다.
또 화면상에서 출력방향과 용지장수 및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고 자동으로에뮬레이션을 전환해주는 AES기능도 지원、 사용자 편리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밖에 "레이저스타660J"는 전력소모량을 16W로 줄이고 토너절약 모드인 이코노모드를 설정、 전력 및 소모품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에 출시한 "레이저스타660J"의 시판가격을 동급기종에 서최저인 75만원으로 결정했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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