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6백dpi(인치당 도트수) 해상도로 분당 6장을 출력하는 A4크기 레이저프린터(LBP) "레이저스타660J"를 발표하고 이달부터 본격시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레이저스타 660J"는 마이크로 토너 및 LSU(Laser Scanning Unit)를 사용、 6백×6백dpi의 해상도를 실현했다.
또 화면상에서 출력방향과 용지장수 및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고 자동으로에뮬레이션을 전환해주는 AES기능도 지원、 사용자 편리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밖에 "레이저스타660J"는 전력소모량을 16W로 줄이고 토너절약 모드인 이코노모드를 설정、 전력 및 소모품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에 출시한 "레이저스타660J"의 시판가격을 동급기종에 서최저인 75만원으로 결정했다. <김윤경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