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중저속 복사기 4개기종을 최근 발표했다.
대우가 이번에 추가로 복사기시장에 내놓은 제품은 일본 미타에서 들여온분당복사속도 CPM 10장인 "CC-50"과 CPM 16장인 "DC-A2ZS" 등 중저속 제품 이다. 대우는 이번에 미타 복사기 4개 기종을 추가、 복사기 제품군을 총 7개 기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대우는 일본 미놀타와 제휴해 보급기와 고속기 등 3개 기종을 공급해왔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