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중저속 복사기 4개기종을 최근 발표했다.
대우가 이번에 추가로 복사기시장에 내놓은 제품은 일본 미타에서 들여온분당복사속도 CPM 10장인 "CC-50"과 CPM 16장인 "DC-A2ZS" 등 중저속 제품 이다. 대우는 이번에 미타 복사기 4개 기종을 추가、 복사기 제품군을 총 7개 기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대우는 일본 미놀타와 제휴해 보급기와 고속기 등 3개 기종을 공급해왔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