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중저속 복사기 4개기종을 최근 발표했다.
대우가 이번에 추가로 복사기시장에 내놓은 제품은 일본 미타에서 들여온분당복사속도 CPM 10장인 "CC-50"과 CPM 16장인 "DC-A2ZS" 등 중저속 제품 이다. 대우는 이번에 미타 복사기 4개 기종을 추가、 복사기 제품군을 총 7개 기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대우는 일본 미놀타와 제휴해 보급기와 고속기 등 3개 기종을 공급해왔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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