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쓰비시전기와 히타치제작소가 업계 최초로 3.3V 단일전원의 16MB DINOR형 플래시메모리를 공동개발, 각각 이달과 내년 1월부터 샘플출하에 나선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양사는 지난해 1월부터 상호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플래시메모리의공동개발을 추진해왔는데 이번 제품은 그 첫번째 결실이다. 양사의 참여로 인텔,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등 미국 업체들이주도해온 플래 시메모리시장의 판도에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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