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대표 김정수)가 고객리스트 중복 자동체크 시스템을 개발、 공급에 나섰다. 3일 공영DB는 최근 3개월간의 연구끝에 DBF파일、 TXT파일、 글、 엑셀 데이터등을 표준화해 DB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람이 눈으로 중복부분을 걸러내는 인지과정을 프로그램내 에알고리듬으로 대체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이에따라 키값이 없는 비정형데 이터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입력된 데이터를 표준화한 후 마스터 파일에출처와 함께 등록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공영DB는 일반기업 및 텔레마케팅사등의 고객리스트 중복률이 보통 20~40 %정도인 점을 감안、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 이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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