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전산(대표 김현직)이 오라클사의 "오라클 워크그룹 2000"에 자사의 경영정보시스템 MIS 패키지인 "스마트"를 번들 제공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미전산은 기존 윈도용 "스마트"를 "오라클 워크그룹 2000" 클 라이언트인 "퍼스널 오라클7"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컨버전하여 공급하게 된다. "오라클 워크그룹 2000"의 솔루션제공자인 삼미전산이 이번에 공급하는 스마트 는 인사.회계.판매 관리용 프로그램으로 올해초 발표됐다. 컨버전이 완료된 제품은 3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오라클 워크그룹2000" 사용자회의에서 선보이게 된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