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BM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여의도 63빌딩에서 중소기업체와 PC고객을 대상으로 "IBM PC 서버 페어"를 개최한다.
한국 IBM의 25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IBM PC 300시리즈, 노트북인 싱크패드 755CDV.701C.760CD/360, PC 서버인 720.500.320.300 등 IBM PC 전 제품과 운용체계인 OS/2와 관련된 OS/2 워프.OS/2 워프 커넥터.L AN 서버.영한자동번역시스템, 푸른정보의 OS/2 인터네트, 정소프트의 전자사 전 등이 소개된다.
또 로터스용 애플리케이션인 새롬정보서비스의 종합사무관리시스템, 로커 스의 통합메이징시스템, 리딩텍의 경영정보시스템.대한정보의 RDBMS통합시스 템, 삼보컴퓨터의 리얼타임 노트와 인터네트 웹 퍼블리셔 등이 출품되며 인성정보의 화상회의시스템과 무선 LAN, 인터링크의 네트워크 관리시스템 등네트워크장비 등이 시연될 예정이다.
한국 IBM은 이번 전시회가 IBM 시스템 사용업체 및 타 시스템 사용자, PC고객 및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에 IBM PC 서버를 중심으로한네트워크시스템 및 최적의 각종 솔루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