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통산(대표 김태수)이 차량용 생활무전기(CB 트랜시버)를 개발했다.
해양통산은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모두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차량용 생활무전기(모델명 HY-17)를 개발、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해양통산이 개발한 이 생활무전기는 27MHz대역의 40개 전채널을 사용할 수있으며 *음량 온/오프 기능 *AM/FM선택기능 *잡음제거 기능 스캔기능 후면 등 LCD기능 *2개채널 동시 수신기능을 각각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생활무전기는 마이크에 채널 업.다운기능이 첨가돼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최대한으로 구현했다. 크기는 1백40×42×1백22mm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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