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연말께 국내에서도 전화지도 정보시스템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8일 열린 "95 KOGSIS(한국지형공간정보시스템학회)"세미나에서 부산 대홍봉희 교수는 전화지도정보시스템(Tele-GIS)을 소개하고 이르면 연내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홍교수는 이날 발표에서 전화번호를 이용한 발신자의 위치및 관련정보의 자동검색에 빠른 응답을 요하는 업무에 적용되는 시스템이 완성단계에 있다고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도정보모델링、 지도정보저장시스템의 설계및 구현、 빠른 검색을 위한 인덱스기법및 속성정보검색、 통계기능및 각종 이력데이터 관리 시스템, 도면 출력기능등을 포함한다.
또 소방서나 경찰서、 택배업체、 사설경호업체 및 슈퍼마켓등에서 텔레GI S사용시 전화번호만으로 발신자를 추적할 수 있다고 홍교수는 소개했다.
홍교수는 이 연구를 부산의 SW개발업체인 A사와 공동으로 진행중이며 이르 면내년초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선진국에서는 이미 텔레GIS가 상용화됐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