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정보기술(대표 박태성)이 데스크톱PC는 물론 휴대형PC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초소형으로 설계된 데이터 백업장치를 시판한다.
미원정보기술은 최근 영국의 데이터소닉스사와 초소형 데이터백업장치인 페리어스 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 에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장치는 드라이브와 카트리지、 확장케이블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드라이브는 병렬포트만으로 노트북PC를 비롯한 일반PC와 쉽게 연결 가능하며 공중전화카드 크기에 무게도 3백g정도로 가벼워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 다. 데이터 카트리지 또한 우표크기 정도의 초소형임에도 불구하고 1.25GB의 대용량을 수용한다.
이밖에 이 장치는 지정된 시간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는 예약백업기능과 일정에 따른 자동저장이 가능해 데이터 분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문의는(02)3459-6536.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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