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정보기술(대표 박태성)이 데스크톱PC는 물론 휴대형PC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초소형으로 설계된 데이터 백업장치를 시판한다.
미원정보기술은 최근 영국의 데이터소닉스사와 초소형 데이터백업장치인 페리어스 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 에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장치는 드라이브와 카트리지、 확장케이블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드라이브는 병렬포트만으로 노트북PC를 비롯한 일반PC와 쉽게 연결 가능하며 공중전화카드 크기에 무게도 3백g정도로 가벼워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 다. 데이터 카트리지 또한 우표크기 정도의 초소형임에도 불구하고 1.25GB의 대용량을 수용한다.
이밖에 이 장치는 지정된 시간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는 예약백업기능과 일정에 따른 자동저장이 가능해 데이터 분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문의는(02)3459-6536.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