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온라인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ms n)의 가입자가 25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컴퓨터 전문잡지인 "인터액티브 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MS사 는msn의 가입률이 다소 둔화되긴 했지만 가입자가 총 25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MS사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이같은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며 "msn은 지금까지 어떤 온라인 서비스보다 빨리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msn이 이같은 증가속도를 유지하면 내년 8월까지 가입자가 1백만명 을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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