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온라인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ms n)의 가입자가 25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컴퓨터 전문잡지인 "인터액티브 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MS사 는msn의 가입률이 다소 둔화되긴 했지만 가입자가 총 25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MS사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이같은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며 "msn은 지금까지 어떤 온라인 서비스보다 빨리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msn이 이같은 증가속도를 유지하면 내년 8월까지 가입자가 1백만명 을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