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카드 생산업체인 코코마(대표 박희택)가 불 불사와 IC카드 국내 합작사를 설립한다.
6일 코코마는 지난 7월 불 카드업체인 불사와 국내 IC카드의 제조 및 판매 까지 일괄 공정을 목표로 하는 불코코마(가칭)를 설립키로 합의하고 이달중에법인 설립을 끝낼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설립자본금은 60억원으로 코코 마가 51%、 불사가 49%를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불합작사는 내년 초부터 COB(Chip On Board)공장을 설립、본 격적인 IC카드양산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불코코마는 또 자체 IC카드 칩의 핵심기술인 COS(Chip Operating System) 를자체기술로 개발、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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