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은 미 휴렛패커드(HP)사가 최근 발표한 최신 기계 설계용 2차원 캐드인 "ME10 7.0" 한글화를 연내 마치고 내년초 출하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HP의 최신 버전으로 기술드로잉 해석시간의 최대한 단축、 제품 디자인 공정의 최적화 등을 실현하고 있다.
성우측은 이 프로그램이 종전 제품에 비해 SW 해석시간을 25%까지 줄여 핵심제품의 디자인공정 최적화 실현을 가능케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미HP는 "ME10 7.0"에 디자인어드바이저 기능을 추가、 *자동 치수설계 사전 형태 재배치 *치수 형태 DB *특성에 기초한 치수기능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도록 했다.
이중 자동 치수설계기능은 다른 오브젝트를 가진 치수의 간섭 가능성을 인식 자동적 배치기능을 갖도록 했다.
사용자들은 또 치수형태의 DB기능을 통해 어떤 치수형태라도 규정하고 저장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또 HP의 "PE10"과 결합、 기계설계 효율의 최적화도 가능하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