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로직(대표 최인철)이 VGA 기능은 물론 MPEG、 TV수신、 오버레이 기능까지 갖춘 복합카드를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
30일 디지탈로직은 1년간의 연구끝에 기존 VGA카드에다 MPEG및 TV수신、 오버레이 기능을 추가한 통합카드(모델명 "하나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에는 대만 챙랩사의 32비트 그래픽 가속기능을 지닌 그래픽칩(ET40 00/W32P)과 윈보드사의 MPEG칩(9920T-1)이 탑재돼 있으며 필립스사의 TV튜 너가 부착되어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화면상의 아이콘을 이용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연출 할수 있도록 설계、 사용하기에 편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디지탈로직은 이 복합카드를 장당 36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