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기존 모델보다 기능은 향상된 반면 가격은 더욱 싼4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명 GCD-R542B)를 내달 1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26 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발표한 4배속 CD롬 드라이브는 기존 모델보다 버퍼메모리를2배이상 높인 2백56KB를 채택했고 디지털 A/V단자를 탑재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기존 제품보다 10%정도 싼 가격에 내달 1일부터 판매 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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