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은데이콤에 시외전화 과금수집용 장비로 탠덤 사의 무정지시스템인 "인테그리티CM/1495"장비 2대를 공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데이콤에 공급키로 한 "인테그리티 CM/1495" 시스템은 64비트 R44 00SC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으며 CPU뿐 아니라 시스템 버스、 메모리 버스 、입출력 프로세서 등 주요 하드웨어 요소를 다중화해 어떠한 장애에도 고도의안정성을 발휘한다.
또한 하드웨어 장애시 이를 진단하고 즉각 복구할 수 있도록 "논스톱-UX OS 를 채택하고 있으며 AT&T의 "시스템 V"를 채택、 개방형 환경을 제공한 다. 데이콤은 이 시스템을 이달말까지 설치해 올해말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초부터 시외전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데이콤은 이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교환기로부터 과금정보를 실시간으로전송받아 신뢰성 있는 과금 체계를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