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는 포항제철의 신축빌딩인 포스코센터 에 인텔리전트 빌딩(IBS)용 컴퓨터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썬이 포스코에 공급한 IBS용 컴퓨터 시스템은 "스팍 센터 2000" 3대、 "스팍서버 1000" 6대、 "스팍 스토리지 어레이" 9대 등이다.
이 시스템은 전자교환기와 연결되어 전자메일 전송、 팩스전송 등 서비스 를제공하며 화상회의등 통신 서비스도 지원한다.
특히 다량의 CD롬 타이틀을 서버에 저장、 PC등 클라이언트 기종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각종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컴퓨터에 ID카드를 장착함으로써 CNN NHK 등 세계 각국의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인터네트와 천리안 등 통신망도 별도의 장비없이 바로 접속 할수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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