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상업시설과 주거환경의 각종 3차원 소품 모델을 담은 프로그램 "3D프로스"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CD롬으로 된 이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과 빌딩모델을 위한 직접 렌더링이 가능하며 3백개가 넘는 3D 객체를 담고 있다.
오토데스크측은 "3D프로스"를 이용하면 "3D스튜디오"등의 3차원 SW 유저들 이건축 내부의 소품에서 외부에 이르는 객체를 혼합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모든 3차원 모델은 재질 평탄도、 카메라의 위치값 그리고 조명과 같은 기본적인 데이터 값을 가지고 있다.
이와함께 각 제품이 가지고 있는 MS도스 또는 윈도즈 기반의 검색 유틸리티를 이용해 쉽게 작업하고 이용할 수도 있다.
이 "3D프로스"는 미 오토데스크사가 출판사업 및 멀티미디어관련 자료진출 사업을 위해 내놓은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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