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광역삐삐를 선보인다.
LG정보통신은 21일 전국 어디에서나 수신이 가능한 광역삐삐 "프리웨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프리웨이"는 사용자가 수신지역 이동시 자동으로 수신지역의 주파수를 선택 해 주는 주파수 자동설정기능과 사용자가 직접 지역채널을 선택하는 수동설정기능을 갖고 있다.
또 10개 채널 캡코드 방식을 채택한 이 제품은 진동과 멜로디 설정기능을 갖고 있으며 그림문자 지역표시 메시지가 LCD판에 각각 3단으로 나뉘어 표시됨 으로써 메시지 확인이 용이하다.
"프리웨이"는 59×40×17mm의 크기에 45g의 무게로 유선형의 디자인이며 메시지를 정면에서 볼 수 있는 프런트 뷰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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