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정보통신(대표 김윤식)이 사운드와 팩스모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있는 복합카드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
27일 해명정보통신은 지금까지 사운드카드와 팩스모뎀카드에서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사운드와 팩스모뎀 기능을 통합한 복합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명정보통신이 1년간의 연구끝에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시러스로직사의팩스모뎀칩과 크리에이티브사의 사운드칩을 사용、 14.4kbps의 팩스모뎀기능 과 16비트 사운드카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해명정보통신은 여기에다 웨이브테이블 방식의 음원을 옵션으로 제공할 방침 이다. 해명정보통신은 이달부터 복합카드의 판매에 들어갈 계획인데、 아직까지 가격은 미정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