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시스템(대표 이진기)은 인터네트 월드와이드웹(WWW) 사이트용 서 버 시스템을 개발、 한겨레신문사에 납품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미디어가 한겨레에 납품한 웹 서버는 미 실리콘 그래픽스사의 워크스테이션 "인디고 Ⅱ"와 자체개발한 운용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8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한겨레는 이번에 구축한 웹 서버를 통해 인터네트에 시사주간지 한겨레 21"정보를 컬러그래픽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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