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고출력 스피커를 내장한 14인치 멀티미디어 모니터 (모델명:HiSync 14S.사진)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22일 발표했다.
멀티미디어 보급확산에 맞춰 개발된 이 모니터는 6와트의 스피커를 모니터의 아래부분에 내장、 별도의 스피커를 내장하지 않고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윈도환경에 적합한 풀스크린기능을 제공、 모니터의 사각지대까지 선명 한 화면을 제공하며 PC본체와 신호를 주고받아 PC상에서 모니터의 사용환경 을 최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DDC기능을 제공、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지원한 다. 해상도 1천24×7백68、 수평주파수 30~50KHz에 절전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소비자가는 35만2천원(부가세포함)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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