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문대원)가 11일로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지난 74년 한국 동화산업과 일본 후지제록스가 50대50의 자본 및 기술합작으로 설립한 코리아제록스는 미국 일본 영국에 이어 세계 네번째 제록스 사무 기기 생산업체로 출발、 그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올해 매출목표를 1천9 백억원으로 잡는 등 중견업체로 성장했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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