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교육정보시스템(대표 허필수)이 올하반기부터 "인컴"의 서비스 내용과대상범위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5일 중앙교육정보시스템은 "인컴"에 내년까지 기존 서비스에 심리검사 및 직업정보 항목을 추가하고 학부모 취미생활코너를 신설하며 서비스대상도 대학 생까지 확대키로 했다.
새로 추가될 심리검사는 학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적성을 파악케 하여 진로결정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대학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다. 또 신설되는 학부모 취미생활코너의 경우 학부모가 가정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중앙교육정보시스템은 또 이제까지 국민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으로 된 서비스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 평생교육의 기회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