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교육정보시스템(대표 허필수)이 올하반기부터 "인컴"의 서비스 내용과대상범위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5일 중앙교육정보시스템은 "인컴"에 내년까지 기존 서비스에 심리검사 및 직업정보 항목을 추가하고 학부모 취미생활코너를 신설하며 서비스대상도 대학 생까지 확대키로 했다.
새로 추가될 심리검사는 학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적성을 파악케 하여 진로결정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대학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다. 또 신설되는 학부모 취미생활코너의 경우 학부모가 가정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중앙교육정보시스템은 또 이제까지 국민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으로 된 서비스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 평생교육의 기회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