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사운드카드의 가격을 또 인하한다.
30일 옥소리는 32폴리 사운드카드인 "WS32-MEF" 등 3개기종 제품의 가격을 장당 1만~2만원씩 1일부터 다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로 인해 장당 16만9천원이던 "WS32-MEF"기종은 14만9천원에、1 3만9천원이던 "WS32-M"은 11만9천원에、 10만9천원이던 "WS32-MI"는 9만9천 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옥소리는 또 이미 이들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가격인하 폭만큼 환불해 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옥소리의 가격인하 조치는 이들 제품이 출하된 지 1개월도 안되어실시되는 것이고 사운드카드에서는 올들어 3번째 시행되는 것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