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대표 진강현)는 전화카드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해외협력팀 을 구성했다.
17일 한국통신카드는 전화카드의 해외수출업무.해외시장 개척.해외협력사와의 정보교류협력 업무를 추진키위해 최근 해외협력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해외협력팀은 매주 정례모임을 갖는 한편 홍콩 등 동남아지역에 대한 전화카드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