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대표 진강현)는 전화카드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해외협력팀 을 구성했다.
17일 한국통신카드는 전화카드의 해외수출업무.해외시장 개척.해외협력사와의 정보교류협력 업무를 추진키위해 최근 해외협력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해외협력팀은 매주 정례모임을 갖는 한편 홍콩 등 동남아지역에 대한 전화카드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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