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사의 사운드.팩스모뎀복합 보드를 국내에 공급한다.
3일 제이씨현시스템은 크리에이티브사와 크리에이티브의 자회사인 디지콤이 공동개발한 사운드.팩스모뎀 겸용 복합보드(모델명 폰 블라스터)를 빠르면 8월부터 국내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복합보드는 크리에이티브사의 16비트 음원칩과 미국 록웰사의 14.4~28.8 kbps급 팩스모뎀칩을 탑재한 복합보드로 데이터 전송은 물론 주문용 팩스 ARS(자동응답시스템)기능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알려졌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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