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전산망 공급용 프린터의 최종 공급가격이 확정됐다.
25일 조달청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행정전산망 사업을 위해 정부가 구매할 프린터 물량에 대해 지난 24일 공개입찰을 실시한 결과 계약예정가가 비충격식 LBP는 1백12만2천원、 충격식 도트프린터는 47만9천6백원으로 결정 됐다. 행망인증을 통과한 LBP관련 16개사 및 도트관련 8개사가 참여、 충격식과 비 충격식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공개입찰은 업체가 제시한 금액 중 정부예가범위내 최저가를 공급가로 결정하는 희망수량 제3자 단가계약방식으로 치러진 끝에 이같이 결정됐다.
또 공급수량은 LBP 9천대、 도트 1만1천대로 잠정결정됐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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