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확장 IDE방식의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사에 대량 수출한다.
24일 LG전자는 세계 최대 사운드카드업체인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사와 연말까지 4배속 CD롬 드라이브 80만대를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이미 이달중 1차분 5만대를 선적하고 다음달부터 매달 10만여대씩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LG전자가 수출하게된 확장 IDE방식 4배속 CD롬 드라이브는 초당 6백K B의 정보전달속도를 지니고 음악CD는 물론 포토CD、 비디오CD등을 지원하며 차세대운용체계인 윈도즈95、 OS/2를 지원한다.
한편 크리에이티브사는 그동안 일본 마쓰시타로부터 확장 IDE방식의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공급받아 사용해왔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3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4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8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9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
10
앤트로픽, 중소기업 AI 시장 공략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