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는 95년 3월마감 회계연도 결산에서 매출액이 전년비 25% 감소 한 3천5백7억엔、 경상이익이 전년대비 15% 줄어든 9백78억엔을 기록했다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이로써 닌텐도는 2년 연속 감수감익을 기록하게 됐다.
닌텐도는이번 이익감소의 원인을 구미시장에서의 가정용 게임기 및 소프트 웨어의 판매부진과 2백억엔에 이르는 환차손으로 분석하고 있다. 닌텐도는다음 회계연도에는 1달러 85엔의 환율을 기준으로 매출액 3천5백억엔、 경상 이익 1천1백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