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시스템서체(대표 김화복)는 서체개발을 다양화해 서체시장의 전반적인 수요감소 추세에 대응키로했다.
이를위해 태시스템은 명조.고딕 등 대중적인 서체 이외에 전문 디자인서체를 적극 개발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즈95" 발표에 맞춰 트루타입 조합형 서체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현재 갖고 있는 서체 중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서체를 패키지 상품화、 한글과 오토페이지용으로 다음달중 시판할 계획이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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