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코리아(대표 박찬수)는 75MHz급 펜티엄PC인 "프리미아MX P/75"를 25일 발표했다. 업무용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로컬버스에 부착된 64비트 그래픽서버 시스템 과 2MB V램으로 우수한 화상및 비디오 기능을 제공하며 데스크톱출판、 스프 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등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적합하다.
또한 1백28MB까지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5백40MB 또는 1기가바이 트의 HDD、 2백56KB의 캐시를 제공한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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