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조성대)가 인터네트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터네트 서비스 시장이 크게 확대되 고 있다고 보고 인터네트 전용 서버를 출시한데 이어 최근 인터네트용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인 "웹스페이스 뷰어"를 국내 공급키로 했다.
이와함께 최근 미본사가 사이베이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월드 와이드 웨브 WWW 상에서 사이베이스의 고성능 정보관리 시스템과 실리콘 그래픽스의 웨브포스 챌린지 서버"를 결합시킨 솔루션을 공급키로 함에따라 국내에도 이를 빠른 시일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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