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는 통신속도가 초당 28.8K비트인 고속 포켓형 모뎀 PV PF288등3 개기종을 오는 5월부터 시판할 계획이다.
휴대용 포켓형으로 초당 28.8K비트의 고속제품은 아이와가 처음이다.
최근인터네트의 이용이 늘어나 고속 모뎀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데 동사는 3개기종을 합쳐 월 9천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모뎀의 가격은 3만7천8백엔. 현재 주종을 이루는 초당 14.4K비트급보다 2배 고속인 28.8K비트급 모뎀은 인터네트 이용시 필요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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