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업체인 도화종합기술공사가 도화지리정보(대표 조남철)를 설립、G IS사업에 나섰다.
19일 도화지리정보는 지난 2월 법인등록과 수치지도업체 등록을 마치고 현재GIS사업 참여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모기업인 도화종합기술공사의 엔지니어링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상하수도、 지하시설물등을 포괄하는 공공시설물관리(FM) 및 도면자동화 AM 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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