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우정성은 최근 효고현등 6개 케이블TV방송의 시설허가신청을 허락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특히 이번 허가에는 미타임워너(TW)등이 출자하는 케이블TV체인의 운영회사 가 직접 신청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외국업체가 참여한 케이블TV의 신청을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W가 참여하는 타이타스사는 케이블TV체인의 운영회사로 내년 4월부터 사업 을 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이토추상사、 US웨스트、 도시바등도 공동 참여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