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우정성은 최근 효고현등 6개 케이블TV방송의 시설허가신청을 허락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특히 이번 허가에는 미타임워너(TW)등이 출자하는 케이블TV체인의 운영회사 가 직접 신청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외국업체가 참여한 케이블TV의 신청을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W가 참여하는 타이타스사는 케이블TV체인의 운영회사로 내년 4월부터 사업 을 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이토추상사、 US웨스트、 도시바등도 공동 참여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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