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사가 중국에 디지털 포켓전화망을 구축키로 했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최근 중국 신화통신을 인용、AT&T가 중국 화쉰 커뮤니케이션그룹과 계약을 맺고 중국 하북성 북부지역에 차세대 무선전화망을 구축 、 3개월안에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이를 위해 중국업체에 포켓용 차세대 무선전화기인 "CT2"관련 기술 을 제공키로 했는데 이 기술은 기존 전화기능에 양방향 무선통신 기능을 부가한 것으로 유럽및 아시아에서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AT&T는 네트워크의 기반설비는 제너럴 일렉트릭(GE)과 독일 지 멘스의 합작업체인 GPT사가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중국의 전화보급률은 올해말까지 4.2%정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