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컴퓨터(대표 이종만)는 전자출판분야에 토털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 서 충무로에 전문출력서비스센터 (주)헤든을 개설、 본격적인 출력서비스 영업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휴먼이 설립한 헤든은 덴마크 퍼업사의 대형 이미지세터 마에스트로 를 설치、 고품위 컬러그래픽 출력서비스를 제공한다.
헤든은 신명컴퓨터、 윤디자인 등 매킨토시기종에서 주로 사용하는 한글서체 와 "파워맥" 기종을 구비、 휴먼컴퓨터의 전자출판 소프트웨어인 문방사우3.0 출력서비스와 아울러 매킨토시 출력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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