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약 열흘간 우리나라를 방문할 일본 중부전력 해외구매 조사 및상담단에 대해 국내 전기관련업계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
대다수의전기공업 관련단체 및 업체들은 일본 구매조사단의 이번 방한이 아시아지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마치 전력기자재의 일본 수출이 성사 된 것처럼 부산을 떨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업계 일각에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엔고현상과 지난번 고베지진 으로 인해 일본측이 한시적으로 구매단을 파견한 것일뿐이라며 구매 상담요청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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