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송이 시작된 지난 3월 한달동안 케이블TV에 대한 수신자들의 민원내 용 가운데 70%이상이 가입신청을 비롯해 전송망미비.컨버터 부족과 관련사 항인 것으로 나타나 이같은 문제점들이 앞으로도 계속 주된 불만사항으로 제기될 전망.
최근 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유혁인)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1일부터 29 일까지 위원회의 수신자고충처리위에 전화 및 서면으로 접수된 민원은 총60 건이며, 이중 가입신청과 관련된 민원이 31건으로 전체의 51.6%, 전송망 및컨버터 관련 불만사항이 20%인 12건으로 나타나 전체의 72%를 차지.
또수신료 및 설치비 관련사항이 6건、 프로그램 관련 불만사항 5건、 서비스 불만 4건、 기타 불만사항 2건 등으로 집계.
고충처리위원회의 관계자들은 앞으로 전송망 설비공사가 어느 정도 완료될 때까지는 이같이 전송망과 연관된 가입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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