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내년1월부터 시작할 시외전화사업에 필요한 시외전화용 교환기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시외전화교환기 입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설명회에는 삼성전자와 대우통신、 엘지정보통신、 한화전자정보통신등국내 4사가 참석했다.
데이콤은 4월초에 시외전화기 공개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개입찰 물량은2 1만회선 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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