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사운드카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25일 옥소리는 기존 사운드카드、 멀티보드、 미디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존 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꾸어 주는 보상판매를 오는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15일간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이번 보상판매기간중 기존 사운드카드를 종류에 따라 최소 4만5천 원에서 최대 9만원까지 보상、 새로 구입하는 신제품 가격에서 공제해줄 계획이다. 옥소리의 "옥소리16" 모델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가 신모델인 "WS16Ⅲ"으로 교환할 경우 "WS16Ⅲ"의 가격 14만9천원에서 "옥소리16"의 보상가격인 8만원 을 공제하고 6만9천원만을 지불하면 된다.
이번 보상판매는 옥소리 AS센터에서 실시되며 우편접수로도 가능하다. 일부제품의 경우 타회사 제품도 보상가격이 지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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