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아프로만이 MPEG카드 사업에 본격 참여했다.
22일아프로만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MPEG카드 사업에 참여한다는 방침하에 MPEG카드(모델명 CD SCREEN)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프로만이 공급에 나서는 MPEG카드는 DOS와 윈도즈의 지원이 가능하며 특히 컴퓨터 초보자를 위해 온 스크린상에서 사용자 설명서 없이도 쉽게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이 제품은 케이블을 통해 모니터와 TV로 동시에 타이틀 감상이 가능하다.
이제품의 판매가격은 장당 22만원.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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