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기술 컨설팅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캠브리지 테크놀로지 그룹의 도노번 박사가 한국HP의 초청으로 4월초 내한한다.
21일 한국HP에 따르면 도노번 박사는 내한 기간중 국내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방형 분산 환경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미OEC사의 회장과 MIT교수로 재직중이기도한 캠브 리지 테크놀로지그룹의 도너번 박사는 터프츠 대학 소아과 조교수 재직시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터프츠 의학상을 수상했고 기술 분야에서는 기초 컴파일러 디자인、 VM 인터페이스 커뮤니케이션、 3-티어 컴퓨터 아키텍처 개발등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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