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AM은 최근 늘어나는 컴퓨터 마니아를 위한 프로그램 "SBS PC통신"을 신설 20일부터 방송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본격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SBS PC통신"은 방송 중에 주제를 정해 컴퓨터를 통해 의견을 교환、 토론하고 컴퓨터로 퀴즈를 풀어본 뒤 우승자와 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컴퓨터는 깡통이다"의 저자인 이기성씨가 진행을 맡아 컴퓨터 사용법과 상식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 초보자도 부담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컴퓨터 동호회인 "시솝"이 출연해 컴퓨터 마니아를 위한 컴퓨터계의 최신 소식도 전해준다.
방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하이텔에 들어가 go SBS PC를 치면 된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