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워크스테이션 3개 기종을 새로 개발했다고 17일 발혔다. 현대전자가 새로 선보인 워크스테이션인 "엑실 320/7.1" "엑실 320/7.1.2" "엑실 320/1H1011"등으로 기존의 "엑실 320" 보다 속도와 성능이 크게 향상 됐다. 엑실 320/7.1"은 75MHz의 수퍼스파크Ⅱ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2개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와 1개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그리고 4개의 S-버 스 슬롯을 제공한다.
"엑실 320/7.1.2"는 75MHz 수퍼스파크Ⅱ 프로세서를 2개 장착、 멀티프로세 싱 기능을 강화했으며 메모리를 최소 64MB에서 5백12MB까지 확장할수 있다.
이들 2개 기종은 모두 주기억 장치와 CPU 사이에 1M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 、 주기억장치의 과중한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 처리함으로써 주기억장치와 CPU간 병목현상을 해소했다.
또 "엑실 320/1H1011"은 1백MHz 하이퍼 스파크 프로세서와 64비트 S-버스를 장착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을 ASIC화해 30%정도 비용 절감을 꾀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