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프코리아(대표 전병성)는 대만 유맥스사가 최근 개발한 컬러평판스캐너 모델명 Gemin-iD-16)를 다음달초부터 국내 공급한다.
디스코프코리아가 국내공급 예정인 스캐너는 두개의 렌즈를 장착、 스캐닝할 이미지의 크기에 따라 이를 자동으로 선택해 스캔할 수 있도로 설계된 것이특징. 렌즈1은 4백×8백dpi 해상도를 지원하고 일반 이미지(8.5×11.7인치)를 스캐닝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렌즈2는 8백×8백dpi해상도를 지원、 작은 고해상도의 이미지(4.25×11.5 인치)를 스캐닝하는데 적합하다.
이 제품은 또 인쇄물이나 인화지 같은 반사원고뿐만 아니라 슬라이드 같은투사원고도 스캐닝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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