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정보통신(대표 윤권)은 대만 A4테크사가 최근 개발한 2천4백dpi급 해상도의 컬러평판스캐너(모델명 AF1200C+)를 국내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정우정보통신이 이번에 국내 공급키로한 컬러평판스캐너는 A4테크사가 기존모델인 "AF1200CF"의 성능을 개선、 스캐닝 화질을 높이고 PC에 보다 쉽게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스캐닝할 대상물을 스캐닝하기 전에 미리 화면에 띄워 색상 및 명암을 최적의 상태로 조정한뒤 스캐닝할 수 있도록 설계돼 원본과 같은 화질 을 얻으려면 스캐닝한뒤 이를 다시 편집해야 하는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또 인스톨할 때 이미 PC에 연결되어 있는 다른 주변기기가 차지하고 있는 어 드레스를 피해서 인스톨되도록해 다른 주변기기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했다. <김순기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