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기판및 VGA카드업계는 전자공업진흥회에서 구득난을 겪고 있는 D램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 회의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말 국내 반도체업체들이 확약한 D램 공급물량 30% 확대방안을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반도체업체들 에 요구하는 한편 주기판및 VGA업체들은 할당물량의 배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들 주기판업체들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대만업체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D램 공급이 원활해야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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